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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01화
Quick write, Anyway
by
드아니
Apr 8. 2024
나는 요즘 그 어느 때보다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몸매도 마찬가지다.
어느 한 곳에 치우치면 사람은 어딘가 탈이 나기 마련이다.
반대로 어디 한곳에 집중하면 사람은 어딘가 빛이 나기 마련이다.
나는 두 가지를 언제나 동시에 얻고 싶다
그건 바로 소유와 존재다.
소유하고 존재하며 사는 속세 해탈을 지향한다.
(
그러나 그때의 나는...
)
해탈은 보통 보리수나무 아래가 가장 유명한 장소다.
붓다 께서는 양극단을 체험한 뒤 자신만의 해탈 장소를 얻었다.
나의 해탈 장소는 3.3평의 3X5 책장 옆
그보다 더 작은 하지만 내 방 안에서 가장 큰
침대에 앉아 일어났다.
보리를 지켜보고 사랑하고 쓰다듬어가며
내 방에 있기를 유지할 수 있었다.
우리는
살아야 한다.
"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은
살아가는 게
아니라 삶이라는 거야"
꿈꾸고
희망하고
실패하고
성공하고
슬퍼하고
기뻐하고
초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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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lee.
01
Quick write, Anyway
02
젊은 날의 세상
03
산책 메이트를 찾아요
04
{점구의 미래}는 밝아요
05
{Know yourself} ^^*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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