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지만 자라고 있습니다
넌 알잖아
네 속내를 알잖아
널 믿는 사람을
아낀다면
거짓말을 하겠니
너들은
사람이
도구일 뿐이잖아
프로듀서/기획제작자/서평가/ Youtube <오후의 책방> 크리에이터/ 내세울 게 없는 사람/은퇴하면 작은 책방을 꾸려 동네 아이들의 아지트가 되어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