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부터 운영한 청소년 책 쓰기 동아리, '나는 작가다'
책을 쓴다는 것은 어렵지 않아. 너희들의 관심사, 즐거운 일상들, 고민거리들,
너희 가슴속에 담고 있는 이야기들을 담아내면 그것이 책이 되는 거야.
바로 너희가 작가가 되는 것이고,
너희의 이야기 자체가 세상을 만들어내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란다.
이 책을 집필하는 과정 속에서 꿈에 관한 책을 많이 읽었고,
꿈에 관한 생각도 많이 했어요.
누군가에게 제가 또 다른 꿈이 되어주고 싶어 졌어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노력해서 ‘꿈 컨설턴트’가 될래요.
그렇게 책을 통해
나의 꿈도 한 번 더 진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