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컨테이젼]을 보면
버스에서 누구라도 기침을 하면
속수무책으로 감염이 된다.
마스크를 쓰고 손소독제가 있지만
사람이 북적대는 대중교통 타기가 무섭다.
우선 동네 3Km 내외면 무조건 걸어 다니고
그 이상 거리면 택시를 타기로 생각했다.
버스,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하는 사람들 정말 대단하다.
그림에세이, 일상툰 그리는 작가. 출간 그림책으로는 <한글 몬스터>, <학교 안 가는 날>, <오! 마이 베이비>가 있습니다. www.instagram.com/heyillu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