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 아들 백신 접종

by 즐거운아줌마
065코로나카툰해백신2차접종청소년백신수정.jpg



주변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다던 열두 살 아들은

결국 코로나 백신 접종을 하기로 했다.


한 시간 이상 기다린 백신 접종은

예상보다 아프지 않았다.


접종 첫날은 살짝 미열이 나고

둘째 날은 무기력증이 생기고

셋째 날부터 괜찮아졌다.


이만한 것이 다행이다.


keyword
이전 01화전면 등교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