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양이로소이다> 中

어딘가 모르게 모두 슬픈 소리가 난다.

by 호야아빠

태평해 보이는 사람들도

마음속을 두드려보면

어딘가 모르게 모두

슬픈 소리가 난다.


서로의 마음에 귀 기울여

제대로 두드릴 수 있다면

좋은 관계가 아닐까.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나쓰메 소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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