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언(贅言)'을 경계하라.
공자는 세 가지 말을 조심하라고 했다.
"해야 할 말이 아닌데 하는
'실언'을 조심하고,
겉과 속이 다른
'교언(巧言)'을 삼가며,
말해야 할 상황이 아닌데 입을 여는
'췌언(贅言)'을 경계하라."
이때 췌언이 바로 잔소리다.
호야아빠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