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이 새벽 너에게 닿을 수 있다는 것과
그래도 이 새벽 너에게 묵상 할 수 있다는 것과
그래도 이 새벽 너에게 몸짓 할 수 있다는 것과
그래도 이 새벽 너를 그릴 수 있다는 것에
빈자루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위안을 얻고 세상을 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