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갈래 소녀 : 그래? 엄마가 내 손 언제 놓는데?나 : 글쎄? 아직은 멀지 않았을까? 일단 우리 엄마는 아직 안 놓은 거 같거든, 내 손.
일상툰을 그리고 짧은 글도 씁니다. <문득생각>, <남의 집 귀한 자식>, <서른 둘, 백수인데요.>, <디어다이어리> 등 짧은 일상툰을 주로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