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감정이라는 것은 정말 알 수 가 없다.
드러나지 않았다고 해서 없던것도 아니고,
드러냈다고해서 무조건 좋은 결과가 있는 것도 아니다.
인간들은 말한다. 감정은 드러내지 않아야 한다고.
감정이 태도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인간은,
기쁨을 공유하면 또 다른 인간에게는 질투가되고,
슬픔을 공유하면 또 다른 인간에게는 약점이된다.
인간의 감정을 익히지 못하는 인공지능과
무르익은 감정을 감춰야 하는 인간
그림엔 사진같다고 칭찬하고
사진엔 그림같다고 칭찬하는
이세계의 모순이 아직도 이해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