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엄마께서 어제 저녁에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셨습니다. 엄마와의 영원한 작별을 고하러 한국에 급하게 들어가게 됐고, 당분간 글 업로드를 쉽니다. 꾸준히 제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는 멜버른의 케어러> 책의 저자. 현재는 장애인 5 분이 모여 사는 쉐어홈에서 지원사로 일한다. 읽기- 수다- 쓰는 일에 빠져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