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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모닥불 옆에 앉아
잊어야할 것이 더 있어
by
임재건
Nov 20. 2021
마른 장작 위
노래도 없이 벌인
춤판
신명지는 춤사위는
박수 치는 것도 잊고
앉았게 하니
좀 더
앉았네.
- 모닥불 옆에 앉아
#21.10.16
#가능하면 1일 1시
#잊어야할 것이 더 있어
작가의 말
: 차분하니 불사르는
keyword
시
감성
휴식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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