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의 농담(68)
(68) 누군가에게 박수를 보낼 때, 그 소리를 가장 먼저, 가장 크게 듣는 이는 다름 아닌, 자기 자신. 박수에 담긴 선한 의도와 축복의 말 역시 가장 먼저, 가장 크게 받는 최고의 수혜자도, 자기 자신. /박수
🌲 걷고 쓰고 그리는 산책주의자. 📚 어반스케치 에세이<걷고 그리니까 그곳이 보인다> 📚 후반생 명상입문서<행복하게 나이 드는 명상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