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운행 감소를 위한 공청회

없는 사람이 더 힘들어지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재택근무가 널리 확산되면서

워싱턴 메트로 지역의 전철과 버스 수입이 엄청나게 감소했다.


그래서 공청회를 연다는 광고가 한인 신문에 실렸다. 12월부터는 운행시간 단축 등 서비스 축소와 정리 해고가 불가피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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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을 가질 수 없는 사람이 주로 이용하는 대중교통편의 서비스를 축소한다면

없는 사람들이 더 힘들어지는데……


* 여기 사진들은 <미주 한국일보 워싱턴 디씨>를 촬영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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