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완벽하지 못해서 모자란 부분을 채우면서 살아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냥저냥 하는 경험보다 실수도 하고 그로 인해
많이 아프고 힘들수록 그만큼 성장하지요
내 어깨를 내어주고 싶은 사람 앞에서는
이왕이면 이런 성장의 아픔을 겪고
난 후의 모습을 보이고 싶습니다
부족하고 모자란 모습을 정말 보이기 싫지만
내가 흔들리면 반드시 잡아주는 사람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참 많이 고맙고 나 또한 그런 사람이 되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게 느꼈던 실망감보다 믿음이 쌓이는 기회가 조금은 더 많이 찾아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