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근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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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와의 대화 , 생산성을 말하다] 생산성이 화두이다. 경제 규모가 커지고 회사가 발전하려면 들어가는 Input 대비 Output 이 좋아야 하고 그 비율이 높으면 생산성이 높다고 한다.
개인은 어떠한가,? 별도의 계량화는 어떻게 할까,,, 회사처럼 직년 연봉 대비 , 내가 투입한 시간을 나누면 생산성 지표가 나올까,,,, 쉽지 않은 방법이다... 회사와는 달리 개개인은 저마다 다른 가치와 유한한 시간을 지니고 있다 스스로는 인정하던 인정 하지 않는 생, 로 병, 사는 피할 수 없는 길이며, 서서히 진행되어서 바쁠 때일수록 눈치채기 어렵기 때문이다..
다시 조직의 문화로 되돌아가 약간 이전 방식의 효율성에 문제 제기를 하였다.. 최근 공무원들의 태도는 어떠한가 ,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좋아지는 부분은 당연히 있고 , 이전처럼 무계획적이거나 계획을 잡아 놓고서도 무작적 시행이 더뎌지지는 않는다. 다만 이권 개입이 되어 있는 정칙적인 부분들은 민감해서 행정적인 처리 요소나 결제 라인에서 문제가 되기도 하다... 이전에 관료 조직이라는 것이 잇다.. 지금도 그러한가 ,, 대답은 반반이다.. 그렇기도 하고 아닐 수도 있고,, 누구나가 자신이 속한 조직에는 비효율성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 하지만 누구의 주체가 아닌 세금으로 돌아가는 공적인 기관이나 주 테인 경우에는 공유지의 비극은 항상 기다리고 있고 , 대통령의 임기나 장관의 임기보다 긴 서기관이나 행정관이 갑이다... 언제 또한 정권이 바뀌어 새로운 지침이 내려올지 모르기 때문이다..
벤치마킹이 있다 ,, 일 잘하는 기업가나 경영자를 벤치마킹할 수도 있다. 그리고 일 잘하는 공공복지나 시설 행정들도 이전에는 선진국의 문화를 들여와서 접목하면서 하나하나 한국식에 맞도로 개조하였다. 하지만 , 외형만 가지고는 시스템이 제대로 동작 하지 난 않는 법 ,,, 내부의 질적인 발전이나 협업 없이는 어려운 일들이 공공 행정과 협업 그리고 시장 고의 관계이다.
기업들은 어떠한가, 기업은 최고의 효율을 올리고 있는가, 최고의 주가를 자랑하는 삼성 전자를 보지 , 반도체나 기타 전자 업종의 경우 세계 Top을 달리고 있고 , 그네들의 공장을 한 번이라도 투어를 해본 사람이라면 그들의 효율성에는 점수를 줄 수가 있다.. 물론 결제 라인의 위계질서는 있겠지만 예전의 관료적인 문화나 기타 의사 결정이 너무 늦어져서 프로젝을 망치는 경우는 많이 줄었다...
다만 , 거대한 기업일수록 유니콘 기업이 되기 전에 혹은 그러한 수조 달러의 기업이 된 아마존 마저도 다가올 새로운 변화에 빠른 대처를 어려울 수도 있다.. 크면 클수록 관성도 큰 법은 자연의 이치이다..
개별 스타트업은 효율적인가 - 그렇다 매우 효율적이다.. 사장과 몇 안 되는 사원들과 매니저는 한날한시에 언제 어디서나 묘여서 일을 도모하고 빠른 의사 결정을 할 수가 있다.
나라가 부강하고 잘 사는 것이 큰 대기업과 정치적 , 공무원들만의 책무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무언가 변화를 이워 나가야겠다는 개개인들이 자율성을 지키고 도덕성의 가이드라인을 스스로 규정하며, 협업과 공존을 모색할대 비로소 이뤄지는 것들이 아닐까 ,,
개개인으로 돌아가 휴식과 쉼을 생각해 본다. 마치 공정의 기계가 1년 365일 가동하더라도 유지 기간이 필요한 겇 처럼 사함 들에게도 저마다의 역치가 다르니 이에 맞는 휴식과 가동이 필요할 수가 있다. 누구는 하루 1 책을 독파 하지만 어느 사람은 2-3달이 지나도 책 한 권 읽는 것이 버거 웁다.
굳이 20;80의 의 법칙을 고려하지 않아도 작은 조직이던 큰 조직이던 핵심부서와 사람은 정해져 있다. 다만 그 주변 부서나 관계망에 의해 덜 중요한 일들의 신속한 처리와 올바른 의사 결정이 CEO를 통해서만 제대로 전달될 경우에 그 일은 승인되고 시행되는 것이다.
최근 현대인들은 너무 복잡성 속에서 생활을 한다. 책의 저자도 강조하는 것은 덜 중요한 일 안 해도 될 일을 열심히 하는 것만큼 비 효율적인 것은 없다는 것이다. 동의한다... - 스스로도 그런 적이 많았으니까....
마지막으로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것에 대해 많은 연구를 각자 다르게 하여야 한다라는 것이다.. 조용한 양궁이라는 선입견을 떨쳐낸 것이 우리 양궁단이다.. 사실 , 올림픽 현장에 서게 되면 고요 속에 활시위를 당긴 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웁고 , 사격 또한 그러하다 그래서 선택 한 장소가 시장터 같이 시끄러운 곳에서 평정심을 유지하며 뢀 시위를 당기고 사격을 하는 연습에 또한 연습을 하는 것이다.
무라카미 하루키도 그러했지만 자신의 일상을 무척이나 단순화했고 오로지 집필에만 집중하였다 , 어떤 기자가 묻는 질문에는 , 사소한 연결 만남과 수많은 인사치레 모임보다는 자신 들을깨 루틴 하게 글을 써와서 지금의 그를 만들었다.
우리도 그들이 될 수 있고 나 자신 스스로 그렇게 돼야 한다고 행각 한다... 생산성이란 어찌 보면 회사 혹은 개인 기업들 스스로가 정해 놓은 굴레를 , 관성을 넘어서는 파격적인 변화이다... 그러하게 사고한다.. 그리고 실행하면 된다...
Written by e han .
캐나다 의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