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으로 보는 미래 과학

마티 조프슨

by E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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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보는 미래 과학] 글쓴이가 과학자이다.. 영국 런던 출신의 세포 생물학 박사 ,, 세포 생물학 박사가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썼고 이는 센세 이널 하다.

보통의 셰프 들이나 음식에 일가견이 있다는 사람들도 대개는 그동안의 자신만의 경험치 혹은 전수받은 레시피를 토개로 해서 요리를 만들거나 준비 하기 대문에 어찌 보면 아날로그 식 방식의 조리법에 가까움다. 하지만 요리의 순간순간과


과정 사이에 지연 시간 , 졸이는 시간 , 공기 , 온도 기압 등과 주방 기기 자체에서 나타 나는 차이점등 여러 가지 종합 변수에 의해서 음식은 완성된다고 보며, 이 과정에서 디지털 적인 요소가 모드 가미된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예를 들면 , 서구나 이제는 동양에서도 즐겨 먹는 스테이크 요리에는 마이야르 반응이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가장 맛있는 스테이크가 구워지는 적정 온도는 140도씨라는 것이다.. 시간의 지연 여부에 따라 미디엄 웰던으로 나눠지기도 하고 더 바싹 태워지기도 하는데 내부에서 일어나는 세포 변형 과정 또한 매우 화학적인 변화를 일으킨다라는 것이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물의 끓는점을 알고 있다.. 100 도 씨이다.. 어느 점도 알고 있다... 0 도 씨이다... 더하나 알고 있는 것은 기압에 따른 물의 끓는점이 달라서 고산 지대의 커피나 조리 시에는 애로 사항이 만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만들어진 기기 중 하나가 압력 밥솥이고 ,, 냉장 온도 4도씨에 맞춘 기존 프레온을 사용한 냉장고에서 미래형 빙점을 이용한 얼음 냉장고도 미래형으로 준비 중이다..


식물 과학자뿐망이 아니라 인구와 음식의 상관관계를 연구하는 전문가들은 미래의 먹거리를 걱정한다... 세계 인구 70억이 넘어가서 90억에 육박하는 인구라면 과련 기존의 사료를 공급한 가축들과 밀과 쌀로만 식량 부족을 채울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다.. 고대로 정치적인 관계에서도 인류의 먹거리는 매우 중요한 문제여서 , 이로 인한 나라 간 부족한 전쟁은 기록이 넘쳐날 뿐이다...


음식과 과학을 좀 더 파헤쳐 들어가면 유통기간에 따른 나라 간 해석 차이도 재미있고, 더구나 가끔은 방송에서 조차도 방금 떨어드린 음식의 위해에 대해서 별문제 없이 방송 하기도 하지만 세포 과학자인 저자는 , 그 반은 은 즉시 1초 이내에 소 일어나서 깨긋지 않고 오염이 되어 있던 바닥이라면 때때로 위험할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그러하다 , 인간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미생물의 접근 경로는 알기 어렵지만 인체에 흡입되고 나서의 반작용이다. 정상적인 세포와의 노출에는 다른 반응을 보일 수도 있는 것이 그것이다..


음식의 조리과 먹는 과정 또한 과학이다 우리는 흔히 혓바닥 만으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착각? 하지만 진실로 후각이 없이는 음식 맛을 제대로 느낄 수없다는 것이 과정상의 진실이고 시각적인 가림막을 하는 것만으로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코카 콜라와 사이다의 맛을 구별치 못란다..... 자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랜덤 하게 잔을 따라서 주변의 도움으로 무작위 시험을 해보자 과연 100프로 선택이 가능 한지를...


종흔 조리사나 요리사는 감각이 잇는데 이는 그동안의 잘 다뤄진 숙련성에 기인하고 재료들의 준비와 시간 공간에 대한 초 감각적인 세프들만의 노하우 이기도 하다.


미래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새로운 먹거리를 제공하거나 인간 스스로가 만들 것인가... 저자는 대안으로 인조고기와 인조 가공품들을 얘기 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내켜하지 않는 많은 다수의 사람들을 인조고기와 갑각류와 비숫한 바퀴벌레 및 곤충류에 풍부한 단백질원을 섭취하기 위한 간접적인 조리 과정을 어떤 식으로 풀어 나갈지가 하나의 숙제가 될 수도 있는 장르였다.


그동안 인류는 4가지 가축들에 매우 친절하였고 앞으로도 친절하리라 본다.. 왜냐면 그 동물들로 인해 인간 생명 유지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이다.... 소 , 돼지 , 닭 , 그리고 기카 양들 및 염소 등 ,,,


그러나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서 현제 식사량의 1/100을 축소하여 간편식으로 만든 알약을 아침 점심 저녁을 먹으며 공복감을 느끼지 않고 시간을 세이브해 더욱 요율적으로 하루를 보낸 다고 하여도 나의 경우는 반대할 듯하다....


최소 나이프와 포크는 잡고 썰고 보는 과정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의아히 미래의 식탁 중의 하나 간편식에 대해 의구심을 가져 보는 책력 거 99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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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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