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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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로 못 풀어낼 인생 고민은 없다] 생로 병사 , 길흉화복 등은 인간세상 지내다 보면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갈등이자 숙명이다.
누구나 자신의 운명이나 가족 간의 화목, 사업의 번창을 기원하고 꿈꾸지만 항상 잘 되는 것만은 아니기에 종교에 기대 기도 하고 , 주변의 용하다는 점집?이나 사주 명리학자 등을 찾아다니기도 한다. 이도 저도 안되면 제 팔자려니 하고 체념하면서 살아가기도 한다.
진정 개개인에게 주어진 팔자라는 것이 잇기는 하는 걸까,, 저자는 젊은 시절 많은 방황과 좌절 실패를 겪었고 , 이를 명리학으로 풀고 이해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도룸을 주는 위치의 생을 살고 있다. 이쩌면 돌고 돌아 자신에 맞은 직업을 가진 것인지도 모를 일이다.
사람들이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미래를 정확히 알고 있다면 세상은 돌아갈까,, 어쩌면 더 혼란만 부추길 수 있게에 신의 판단은 올바르다 하지 않을 수 없다.
건강운과 사업운도 매년 각기 다르고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풀리는 일이 있고 막히는 일이 있다.
사주에서는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말라고 하고 자꾸 베풀라고 한다. 비교적 운이 좋은 사람은 그 들 나름대로 자선을 행하고 어려운 처지 인경우는 어려운 처지 만큼 작게 라도 주변에 선을 베풀고 욕심을 내려놓자고 한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하나를 가지면 하나를 더 갖고 싶고 , 사업 하나가 잘 되면 하나를 더 하고 싶다. 여자나 남자나 자신감이 생기면 은근 다른 쪽으로도 눈을 돌리게 된다...
결국 욕심은 화를 부르는 것 , 옛말에 자족이라는 것이 있다. 족함을 알 때 비로소 행복하다는 것이고 분수를 지키는 것이다. 하지만 잘못된 경로로 들어선 경우는 최악의 경우를 피하기 위해서는 자신과 주변을 찬찬이 다시 돌아보자
그동안 쌓아온 업이 그러하다면 풀리는 업을 지금부터라도 좋게 쌓아 가야 자식들이나 후손들에게도 피해가 최소화할 것이다.
노력하지 않으면서 , 큰 결과를 바라는 자 , 자신과 맞지 않은 너무 큰 꿈을 키우는 자 , 건강이 허락하지 않는데도 무리한 확장만을 생각하는 사업가나 기업가 마찬 가지로 마지막엔 결국 후회하고 다시금 평상적으로 오기 위한 경로는 고단 할 뿐이다.
자신의 운명적 기질을 안다는 것 또한 중요 한데, 수, 금 , 목, 토 , 화 다섯 가지 기운이 섞여 세워진 4 주 8 자에는 지지와 천간이 있어서 상호 융합하여야 한다. 그러지 못한 경우는 주변의 기운을 불러다 상쇄하거나 없애 주어야 액운을 막을 수 있다고 한다.....
잘 알지 못하는 인생길 , 다가가기 두려운 미래 이기도 하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기질을 잘 파악해서 좋아하는 일에 매진하고 잘 맞는 사람과 인생을 공유 해 간다면 또 다른 비단길이 열릴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다....
혼자라서 외로운 것이 아니라 여럿이 있더라도 진실된 사람이나 친구가 없으면 외로운 법이다. 인생길 수많은 인연 중에서 같이 가야 할 인연과 걸러야 할 인연이 있으면 정리할 건 정리 하자 ,, 여행 짐 가방이 가벼울수록 먼 길 떠나기 좋듯이 필요한 인연과 인생길에 서로의 위안과 힘을 주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끔 늘 감사의 마음으로 베풀면서 살아가야 할 것이다...
공감한다... 책력 거 99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