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View 리뷰 21화

트럼프 재선 시간표에 맞춰진 비핵화 열차

시사저널팀 1551

by E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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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문재인
#김정은
#북핵

출처 : 시사저널(http://www.sisajournal.com)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88037


최근 한 번도 정세가 뜨겁다 6/30 조미 각국 수뇌들의 JSA 미팅이 있었다.. 트럼프의 주특기인 트윗 날리기로 5 시간 만에 성사된 깜짝 이벤트 ,, 어찌 보면 한판의 정치 쇼 같기도 했던 이 장면이 극적으로 연출됨으로써 1차 싱가포르 , 2차 하노이 담판에 이는 분기점 적인 경로가 아니었을까 하는 전문가들의 예측이다..


11/2 -2020 , 미국 대선이다.


미국은 대외적인 정세 나 경제 상태로 보면 그리 나쁘지는 않다. 경제성장률은 평균치를 유지하고 있고 실업률도 전대 대통령에 비해 감소한 수치이다. 특히나 무역 전쟁의 여파로 중국 외의 다수의 많은 서방의 국가 ( 한국을 포함 ) 하여 자국에 투자 유치가 되었고 이는 기존 그의 정치 세력의 샤 로운 근간인 러스트 벨트를 부흥하게 만드는 신호탄이다...


정치력은 어떠한가 , 극과 극은 만난다고 하던가 ,, 절대 상호 교류할 것 같지 않고 일촉 제발 , 매 3-5년마다 벌어진다는 국지전이 이번에 중동이 아닌 극동이 될 거라는 우려는 2년 전부터 흘러나왔다. 그러나 그렇게 미친 듯이 미사일일 쏴대는 김정은을 어쩌지 못하고 놔두고 있는 미국의 속내는 무엇일까...


우선 , 미국의 정치나 군산 복합체제를 이해해야 이 부분 시스템이 돌아가는 것을 이해하기 빠르다... 웬만한 나라의 GDP 수준으로 군사력 투자 및 비용 소비를 해내고 있는 미국으로서는 상당한 지출의 부담이다... 그 일환으로 시리아에서의 철군을 결정하였지만 반대급부는 그 지역 정세 불안이 노린 지역 전의 발발을 부추 킬 수도 있는 요인이고 이는 미국 군삼 복합제에 이득이 되면 결국 미국 GDP 상승에 도움을 준다..


그러나 북한의 경우 그의 우방? 중국이 버티고 있는 관계로 으르렁 대지만 실제적인 행동은 유엔을 통한 경제제재이다.. 냉전 이후 약해진 구 소련 이젠 러시아의 푸틴은 어찌 보면 트럼프의 친구와도 다름없고 더없이 조용히 자국의 이슈만으로 일탈을 꿈꾸지 않는다.


팍스 아메리카의 가장 큰 걸림돌은 중국이며 연장 선상에 북한이 있다. 골치 아프게도 북한은 재래식 무기로는 게임도 되지 않은 상대이지만 작년 2018년도까지 수차레 미사일 타도 시험을 하여 이제는 미국 수도 워싱턴 DC까지 날려 보낼 수 있는 ICBM을 개발해 실전이 가능한 상황이다.. 이는 백두 혈동 김일성의 꿈에서도 의 소원 이자 김정일의 열망이다.


한국의 근대화 대통령 박 정희 시절에도 자체 핵을 가지길 간절히 원하였으나 , 당시 유망 전도한 일부 핵 물리학자는 미국에서 한국으로의 귀국을 몇 개월 앞둔 시점에서 의문의 교통사를 당하고 사건은 미제에 부펴진다..


글이 약간 다른 길로 빠졌 군요 ,, 다시 조 미 협상으로 들어간다면 미국의 대선 카드가 북한의 핵 제제가 되어야 하는 것은 자명한 이치인데 이를 잘 풀어줄 사람은 현제 트럼프 밖에 없다. 그리고 김정은 은 이러한 현질적인 경제 문제를 돌파하기 위해선 유엔 제제조치를 풀기 위한 미국읜 종전 선언 재가? 를 트럼프 로부터 받아 내어야만 하는 절체절명의 기각이 다가오고 있다... 이러지도 저러 지도 못한 체 중국식 개방이 되어 버리면 중동이나 남미식의 쿠데타가 벌어질 것은 불 보듯 뻔하다.. 어느 독재 국가 에서던 배고프지 않은 민중은 쿠데타를 지원하지 않는다.


북한 왕조를 오래 유지하고픈 김정은과 그의 엘리트들의 바람대로 , 트럼프가 내년 2020 대선에서 이겨 주려면 어쩌면 마지막 카드인 핵무기 중단 및 해체로의 이행을 밟아야 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서로 마지막까지 버터면 누가 더 유리할지는 게임의 법칙에서 이미 나와 욌다... CVID란 복구 불가능한 완전 핵 폐기 카드를 선책 하는 순간 아마도 김정은 체제 불안과 존망에 위협을 느낄 것이다.. 하지만 어느 정도 용인된 선상의 정전 협상이라면 일부 카드를 내어 주고 트럼프를 차기 대통령에 당선시키는 것이 이후 4년 정도까지 경제적 제재 해제를 이용하여 동포들을 먹여 살리는데 매진한다면 보다 평판이 좋은 독재가가 탄생하는 것은 지론이다..


서로의 머릿속의 게임은 복잡 하지만 외교적 관례 및 수사에 따라 바둑을 두는 것처럼 수순이 정하여져 있다..


7월 미국 연방 위는 금리 동결 카드를 들로 나왔다. 내년 대선을 보기 위함이고 더욱 미국 경상 수지를 끌어 올리기에 적절한 타이밍이다..


이런 전략적인 결정들은 과연 누가 하는 것일까? 신의 묘수가 섞여 있는 내년 미국 선거의 향방이 못내 궁금하다.


저널리스트 책력 거 99 풀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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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부족 토템 - 영원 회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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