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와 버팀사이 어딘가

멘탈 상한가

by 최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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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와 버팀사이 어딘가


일을 하다 보면 한계에 부딪칠 시기가 온다.

분명 잘하고 싶다는 욕구와 성취감을 위해 잘 달리다가도,

무수한 장애물에 몸과 마음이 지쳐 내 맘처럼 되지 않을 때가 있다.


속된 말로, 같은 월급 받으며 쉽게 일하는 주변 사람들이 부러워지고

지금 하고 있는 모든 걸 때려치고 싶다는 부정적인 생각도 든다.


그렇게 며칠 몸과 마음이 힘들다가

조금씩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하면,


다시 느껴지는 성취감과 자신감.

이럴 때면 생각한다.


아마 그들은 이런 감정을 느끼기 쉽지 않을 거야. 라고

그렇게 나 자신에게 위로를 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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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choidalda

일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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