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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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해도 마음은 야근중 | 쉬는 것도 죄책감이 드는 나이 가만히 있어도 불안한 마음이 든다. 그래서 남들처럼 달리고 있지만 잠깐 쉬는 순간에도 자책을 하게 된다. 사람들이 하나씩 사회적 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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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척하는 중 흑백요리사2에서 최강록 요리사가 말했다. \"조림인간으로 불리며, 저는 조림을 잘하는 척을 했습니다.\" 공감했다. 나도 척을 한다. 부끄럽지만 솔직히 고백하자면, 둥글둥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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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해야 편한 사이가 있다 진중한 이야기를 오히려 느슨한 관계에서 왜 더 하게 되는지. 딱히 이유가 있는 건 아니다. 물론 친한 사이에서도 할 말은 많지만, 서로 힘든 걸 아니까 힘든 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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