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디톡스

by 읽고 쓰는 삶

미디어는 정신을 오염시킨다.

미디어는 뇌에 대한 우리의 주인 의식을 약화시킨다.

TV를 끄자.

인터넷 접속을 끊자.

넷플릭스를 해지하자.

유튜브를 멀리하자.

‘미디어 디톡스’의 시간을 가져보자.

우리는 주체적으로 자신의 뇌를 조각하며 살아야 한다.

우리는 더 이상 미디어가 전해주는 것을 단지 수동적으로 흡수하며 자신의 뇌를 타자의 손에 무방비 상태로 내맡겨서는 안 된다.

우리는 항상 자신의 정신에 대한 주인 의식을 갖고 자신이 무엇을 보고 듣고 읽으며 어떤 생각과 경험을 해나갈 것인지를 능동적으로 선택하면서 자신의 뇌를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꿔나가야 한다.

우리는 스스로를 미디어로부터 해방시켜 늘 맑은 상태로 정신을 유지하고 정신의 자양분을 찾아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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