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날의 말

by 도토리






Hope for the best, but prepare for the worst.





세상은 개척자(Pioneer)와 추종자(Follower)로 나뉩니다. 추종자 그룹에 있을 때는 편안함과 안정감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편안함과 안정감을 박차고 나와 불안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며 나아갈 때, 운명의 신은 당신을 향해 엷은 미소를 짓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사진가 김명중(MJ KIM) 인터뷰 바로가기




오늘 나의 이 불안함은 개척자의 자리에 있기 때문일까? 아니면 그마저도 정신승리인 걸까?

어제와 오늘의 이 기분은 날씨가 좋지 않아서일 거라는 생각을 한다. 오늘은 정말로 날씨 탓을 하고 싶은 날이다.

왜냐하면 자책은 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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