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0~6개월 아기 키우는 엄마 아빠에게 해주고 싶은 말

by Sooki Moon

누가 다 처음이 있다.

처음은 매우 어렵고 힘들다.

육아는 더 그렇다.

누구나 엄마 아빠가 처음 되어 본다.

키우면서 이제 좀 알 것 같다 생각이 들 때,

아이가 크면서 또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이게 맞고, 저게 틀린 것 같다.

아니 아니.. 저게 맞고 이게 틀린 것 같은데..

그렇다.

육아에 정답은 없다.

모든 것은 부모의 선택이다.

특히 말 못하는 아기일 때는 정말 무엇이 옳은 건지 판단이 잘 안 선다.

그리고 아기마다 기질이 너무 달라

자칭 전문가들의 조언을 천편일률적으로 대입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나 또한 초보맘 시절 그게 가장 힘들었다.

수많은 정보 속에 우리 아이에게 맞는 해답을 찾기가.

그래도 좌충우돌 시행착오를 겪으며,

아 이런 건 남들에게 알려주면 참 참고가 되겠다 하는 것들이 생겼다.

내 경험을 토대로 후배 엄마 아빠들에게 일러줄 육아 이정표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거기에 위로와 응원을 한 스푼 담은.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KakaoTalk_20250713_213119977.jpg 5세, 3세 아들둘을 키우며 많은 것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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