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
사잎 조각
by
홍윤
Jun 21. 2021
우린 마치 껴안으면
꽃을 피우는 게 아니라
피를 흘리는 사람들 같아
keyword
감성사진
이별
감성글
Brunch Book
그대를 위한 매일 한 문장
05
잠들기 전
06
하나 둘 셋
07
가시
08
기다림
09
집착
그대를 위한 매일 한 문장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11화)
이전 06화
하나 둘 셋
기다림
다음 0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