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있다는
가게에
갔다.
네트망을
샀다.
연결해
테이블을 만들고
식탁이라
부르기로 했다.
조심히
컵을 올리고
김이 모락모락 나는
국도 올렸다.
다 있다는 가게엔
정말
다 있었다.
네트망도,
식탁도.
없는 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