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면 본전, 못하면 병신

은 통역세계의 냉엄한 대전제

by 햄통

출장에서의 귀가 후 무기력증에 빠져 수명을 다해가는 시금치 마냥(방금 라면에 넣어 먹음) 종일 빌빌대다가 출장 전에 그려놨던 햄통을 올립니당. 얼마 전 통역을 망했다던 동료와의 격렬했던 위챗 대화에서 영감 받음. 통역사 사랑합니다. 쀼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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