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불가결인가 헌신짝인가
짜잔 새 햄통툰이 발행되었습니당~
고치고 싶은 데가 몇 군데 있었지만, 몸이 피곤하고 귀찮아서 걍 눈감았어요. 개인적으로는 가장 마지막 구절이 맘에 드는군요. 히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