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불가결인가 헌신짝인가
짜잔 새 햄통툰이 발행되었습니당~
고치고 싶은 데가 몇 군데 있었지만, 몸이 피곤하고 귀찮아서 걍 눈감았어요. 개인적으로는 가장 마지막 구절이 맘에 드는군요. 히힣
저는 햄스터 통역사입니다. 햄스터 말을 통역하는 건 아니고, 한국어와 중국어를 통역해요. 그럼에도 제가 햄통인 이유는, (이건 비밀인데) 제가 햄스터이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