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는 '실패'가 아니다.

by Miracle Park


당신은 실패가 두려운가? 하지만 ‘실패’야말로 성공으로 가는 필수 코스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은 모두 ‘실패 전문가’였다. 혹시 예전에 당신도 실패를 경험하였는가? 그렇다면 축하받을 일이다. 당신 역시 위대한 사람들과 같은 길을 걷는 중이기 때문이다. 이제 실패를 자양분으로 성공을 이룬 전설적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해 볼까 한다.



1. 아인슈타인

그는 어릴 때 말을 늦게 시작했고, 학교에서는 ‘문제아’라는 낙인이 찍힌 학생이었다. 선생님은 이러한 아인슈타인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아이는 배우기엔 지능이 낮고 학습 속도가 현저히 느리다.”


하지만 그는 이러한 선생님의 평가에 굴하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만의 독창적인 사고를 키우면서 ‘상대성 이론’이라는 세기의 발견을 이루었다. 누군가 당신에서 “지능이 낮고 배우는 속도가 느리다”라고 말한다면, 마음속으로 이렇게 외치면 된다.


“오케이, 난 이미 천재의 길을 걷고 있어!”



2. 헨리 포드

‘자동차의 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 첫 번째 회사에서 실패했다. 두 번째 회사도 부도가 났다. 하지만 그는 다음과 같이 생각했다.


“실패란 그냥 더 현명해지는 과정일 뿐이다.”


그리고는 다시 도전했다. 결국 ‘포드 자동차’를 설립해 자동차를 대중화하고 세상을 바꾸었다. 그는 매번 실패할 때마다 다음과 같이 말했다.


“좋았어, 이번에는 기왕이면 더 멋지게 망해보자!”


망하고 또 도전하고 망하고 또 도전하였다. 결국, 실패의 끝자락에서 그는, ‘성공한 인물’이 되었다.



3. 스티븐 스필버그

그는 학창 시절에 영화학교에 지원했지만 두 번이나 불합격했다. 평범한 사람이었다면 그냥 포기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직접 영화를 만들어 할리우드 진출에 도전하였다. 그 결과는 우리가 모두 아는 것처럼 ‘대성공’이었다. ‘죠스, ET, 쥐라기 공원 등 전 세계 영화 역사를 새로 쓴 명작들이 탄생하였다.


그의 실패는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다.


“문이 닫히면? 벽에 창문을 만들어라!”



실패는 선택지가 아니라, ‘자격증’이다.

실패는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오히려 당신이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과정이다. 실패 없는 성공은 없고, 성공 없는 실패도 없다.


행여 다음에 실패한다면 이렇게 선언해 보면 어떨까?


“이제 내 전설이 시작되고 있다!”


실패는 더는 끝이 아니다. 그건 더 멋진 성공으로 가는 첫 번째 페이지일 뿐이다.

keyword
이전 04화부자들이 사치와 거리 두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