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담벼락 틈에서
나는 오늘도 조용히 너를 비춘다
묵묵히 자라는 너를 위해
내일을 키운다
20살에 중고차 사기를 당하고 여전히 빚을 갚는 중이다. 서비스직 10년을 지나 현재는 콘텐츠 마케터다.갑상선 항진증과 뇌경색을 겪은 책 처방가. 살아내며 쓰고, 쓰며 견디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