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먹고 자란 작은 여자아이
안녕하세요! 찬란입니다.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저는 정말 잘 지냈습니다. 기존 시리즈 연재 완료 이후 푹 쉬었어요.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잠도 푹 자고요.
이제 쉴 만큼 쉬었지요?
새로운 연재 시작합니다.
파인애플의 어린 시절 이야기입니다. 파인애플은 은평구에서, 서대문구에서, 강남구에서 커 나갑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요.
이번 연재는 화요일, 금요일 주2회 연재합니다.
그리고 화요일 연재분은 하루 전체 공개 후 멤버십 독자분 전용으로 전환하고자 합니다.
실은 고민이 많았습니다. 주된 고민은 “내가 뭐라고 멤버십 독자님 전용으로만 글을 발행하나”는 것이었지요. 기타 고민은 “밀리의 서재도 좋다던데..” “투고는 어떨까..” 등등이 있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브런치 정산을 받고는 눈이 번쩍 뜨였답니다. 저를 응원해주시고 구독해 주시는 분들께 책임감이 생기더라고요. 더 이상 기다리시게 해서는 안 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생각 그만하고
하던 걸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그게 제 일이니까요.
<서울에서 먹었어>
기대해 주세요!
찬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