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미래 그리기
10년 전, 막연한 꿈으로 시작했습니다.
10년 후인 지금, 소명이 명확합니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10년은?
더 명확한 방향이 있습니다.
"나답게 류태섭"
이건 단순한 이름이 아닙니다.
나의 브랜드입니다. 나의 정체성입니다. 나의 선언입니다.
작년 말부터
링크드인 → 나답게 류태섭 스레드 → 나답게 류태섭 브런치 → 나답게 류태섭
모든 플랫폼을 통일했습니다.
나답게 레터, 뉴스레터도 만들었습니다.
나다움과 관련된 글들을 정리하고, 나답게 인터뷰를 담고, 구독자들과 깊게 연결합니다.
왜 "나답게 류태섭"일까요?
저는 나답게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람들도 나답게 살도록 돕고 싶습니다.
"나답게"가 제 모든 활동의 중심입니다.
그래서 이름에도 담았습니다.
앞으로의 10년.
"나답게 류태섭"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다움을 전파하겠습니다.
10년 동안 수많은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함께 읽고 | 1주 1독
5기까지 진행
서로의 시선으로 세상을 읽으며 나를 확장합니다
함께 쓰고 | 1일 1글
3기까지 진행
매일 한 줄의 기록이 나다운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함께 말하고 | 나답게 포차, 월간토킹, 월간링친
소규모부터 대규모까지
솔직한 대화 속에서 진짜 나를 마주하고 연결됩니다
함께 시작하고 | HR+, CEO+
각자의 분야에서
나답게 성장하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함께 확장합니다 | 나다움 글로벌
나다움이 경계를 넘어 더 넓은 세상과 만납니다
이건 시작일 뿐입니다.
앞으로의 10년은
규모의 확장
소규모(6명) → 중규모(20명) → 대규모(200명) → 더 크게
지역의 확장
한국 → 전 세계
나다움이 언어와 문화를 넘어 전파됩니다
세대의 확장
현재: 10대~40대
앞으로: 50대~60대까지
세대 간 멘토링: 시니어의 지혜와 청년의 열정이 만납니다
왜 확장하려고 할까요?
나다움은 혼자 찾는 것이 아니라 함께 발견하는 것입니다.
누군가의 이야기에서 나를 발견하고,
나의 이야기는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고,
서로의 여정이 선으로 이어지며 더 큰 나다움의 그림이 완성됩니다.
그러니 더 많은 사람이 모여야 합니다.
더 많은 이야기가 나와야 합니다.
더 많은 연결이 일어나야 합니다.
10년 동안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나답게 살고 싶어 하지만, 방법을 모릅니다.
"나다움이 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찾아야 하죠?"
"찾았는데 어떻게 실천하죠?"
"실천했는데 어떻게 지속하죠?"
그래서 만들고 싶었습니다.
나답게 사는 법을 배우는 학교.
일반 학교가 아닙니다.
수학, 영어, 과학을 가르치는 학교가 아닙니다.
나다움을 가르치는 학교입니다.
어떻게 나를 발견하는지
어떻게 나답게 실천하는지
어떻게 나를 기록하는지
어떻게 타인과 공명하는지
나다움 라이프스타일 재단, 올해부터 시작합니다.
(비영리 재단)
교육 프로그램
나다움과 AI 교육: AI 시대에도 나다움을 지키는 법
세대 간 멘토링: 시니어와 청년이 서로 배우는 시간
나다움 워크숍: 발견-실천-기록-공명의 4단계 실습
나답게 살기 코칭: 1:1 맞춤형 가이드
왜 재단 형태일까요?
수익이 목적이 아닙니다.
확산이 목적입니다.
돈이 없어서 나다움을 찾지 못하는 사람이 없도록.
누구나 배울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하도록.
앞으로의 10년
더 많이 나다움을 이을 수 있도록
더 많은 멘토 양성
더 많은 사람들이 나답게 살도록
저의 가장 큰 꿈은,
나답게 사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마을을 만드는 겁니다.
상상해 보세요.
마을 입구에 표지판
"여기는 나답게 마을입니다.
남의 기준이 아닌, 나만의 기준으로 사는 곳."
마을 사람들과 모든 상점은 정말 그것을 하고 싶었던 사람들이 하는 곳입니다.
작가, 예술가, 크리에이터
1인 사업가, 프리랜서, 자영업자
소셜 벤처 운영자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사는 시니어
나답게 살고 싶은 모든 사람
마을 풍경
공동 작업 공간: 각자 일하지만 함께 있습니다
커뮤니티 공간: 매일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나다움 학교: 배우고 싶은 사람이 옵니다
나다움 카페: 대화가 끊이지 않습니다
마을 문화
서로의 나다움을 존중합니다
서로의 여정을 응원합니다
함께 읽고, 함께 쓰고, 함께 말합니다
세대 간 멘토링이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꿈같은 이야기일까요?
아닙니다.
10년 전, "마이온컴퍼니를 만들겠다"는 것도 꿈같았습니다.
"링크드인 팔로워 2만 명"도 꿈같았습니다.
"5만 명의 청년을 돕는 것"도 꿈같았습니다.
하지만 이뤘습니다.
앞으로의 10년, 이 마을을 만들 겁니다.
어디에? 아직 모릅니다.
어떻게? 천천히 알아갈 겁니다.
언제? 10년 안에 큰 방향을 잡을 겁니다.
여기까지 읽으며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게 다 계획인가요? 10년 계획서가 있나요?"
아닙니다.
저는 계획을 세우지 않습니다.
대신 방향을 정합니다.
계획과 방향의 차이
계획은
2026년: OO 달성
2027년: OO 실행
2028년: OO 완성
딱딱합니다. 변경하기 어렵습니다.
방향은
"나답게 살고, 나답게 사는 사람들을 연결하겠다"
"커뮤니티를 확장하겠다"
"학교를 만들겠다"
"마을을 만들겠다"
유연합니다. 과정은 자연스럽습니다.
10년 전에도 계획은 없었습니다.
방향만 있었습니다.
"잘하는 것이 삶이 되도록"
그 방향을 따라 걷다 보니
MYOWN Ego가 만들어졌습니다
마이온컴퍼니가 생겼습니다
커뮤니티들이 탄생했습니다
링크드인에서 영향력이 생겼습니다
앞으로의 10년도 마찬가지입니다.
방향
나답게 류태섭으로 브랜드 명확화
커뮤니티 확장 (규모, 지역, 세대)
나다움 학교 운영 (재단)
나답게 마을 만들기 (10년 안에)
과정
매일 발견하고
매일 실천하고
매일 기록하고
매일 공명을 만들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이뤄질 겁니다.
10년 전처럼.
마지막으로, 제가 그리는 세상.
각자의 나다움이 콘텐츠가 되는 세상.
지금 커뮤니티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1주 1독
각자 책을 읽습니다
각자의 시선으로 서평을 씁니다
서로의 서평을 읽으며 배웁니다 → 각자의 나다움이 콘텐츠가 됩니다
나답게 포차
각자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나다움 질문에 답합니다
서로의 여정에서 인사이트를 얻습니다 → 각자의 나다움이 콘텐츠가 됩니다
월간링친
성장, 희망, 커리어, 나다움을 토론합니다
각자의 정의를 만듭니다
서로의 정의를 듣고 확장합니다 → 각자의 나다움이 콘텐츠가 됩니다
패턴이 보이나요?
제가 일방적으로 가르치지 않습니다.
모두가 선생님입니다. 모두가 학생입니다.
각자의 나다움을 나누고, 서로의 나다움에서 배우고, 함께 확장합니다.
이게 확산되면 어떻게 될까요?
10명 → 100명 → 1,000명 → 10,000명...
각자의 나다움이 콘텐츠가 되어 퍼져나갑니다.
그러면
더 많은 사람이 나다움을 발견하고,
더 많은 사람이 나답게 살고,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세상이 밝아집니다.
이게 제가 그리는 세상입니다.
이게 제 청사진입니다.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10년 후, 당신의 청사진은 무엇인가요?
계획을 세우라는 게 아닙니다.
방향을 정하길 바랍니다.
저도 10년 전엔 몰랐습니다.
마이온컴퍼니를 만들 줄.
커뮤니티를 이렇게 많이 운영할 줄.
재단을 만들 줄. 마을을 꿈꿀 줄.
하지만 방향은 있었습니다.
"잘하는 것이 삶이 되도록"
그 방향을 따라 걷다 보니, 청사진이 그려졌습니다.
당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완벽한 계획 없어도 괜찮습니다.
구체적인 그림 없어도 괜찮습니다.
방향이 있으면 됩니다.
그 방향을 향해 매일
발견하고
실천하고
기록하고
공명을 만들면
10년 후, 당신도 상상하지 못했던 청사진을 그려놓았을 겁니다.
오늘부터 시작하세요.
방향을 정하세요.
그리고 한 걸음 걸어가세요.
청사진은, 걸어가며 그려집니다.
[나에게 하는 질문]
10년 전, 당신의 막연한 꿈은 무엇이었나요?
지금, 그게 소명이 되었나요? 아니면 여전히 막연한가요?
앞으로 10년,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나요?
구체적인 그림이 있나요? (커뮤니티? 학교? 마을? 회사? 책? 프로젝트?)
계획이 아닌 방향으로,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