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 팁] 1인 사업가의 브랜딩 (2)

커뮤니티부터 지속가능성까지

by 나답게 류태섭

STEP 4: 커뮤니티 구축 - 온라인을 오프라인으로


Part 1에서 정체성, 플랫폼, 콘텐츠를 다뤘습니다.

이제 가장 강력한 브랜딩 도구인 커뮤니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왜 커뮤니티인가?

많은 사람들이 묻습니다.

"콘텐츠만으로는 안 되나요? 왜 커뮤니티까지 만들어야 하죠?"

답: 커뮤니티는 브랜딩의 다음 단계입니다.


콘텐츠는 일방향입니다.

나 → 독자

나는 주고, 독자는 받습니다.

커뮤니티는 양방향입니다.

나 ↔ 참여자 ↔ 참여자

서로 주고받습니다.


제가 커뮤니티에 집중한 이유,

퇴직 후부터 모임과 커뮤니티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왜?

커뮤니티에서 서로 소통을 통해 가치가 더욱 확산될 거라 믿었습니다.

한 사람이 10명에게 말하는 것보다,

10명이 서로에게 말하는 게 100배 강합니다.

우리의 메시지가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 움직입니다.

그게 커뮤니티의 힘입니다.


2) 온라인 vs 오프라인: 둘 다 필요하다

"온라인으로만 하면 안 되나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은 장단점이 있습니다.


온라인의 장점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음

많은 사람 참여 가능

기록이 남음

효율적

온라인의 한계

깊은 연결이 어려움

화면 피로도

진정성 전달의 한계


오프라인의 장점

소통에 최적화

신뢰가 빠르게 쌓임

약한 연대에서 오는 깊은 힘

기억에 오래 남음

오프라인의 한계

시간과 장소 제약

소수만 참여 가능

준비가 필요함


저의 선택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

링크드인으로 넓게 전파 → 오프라인 커뮤니티로 깊게 연결


3) 커뮤니티 진화의 여정

저는 이렇게 커뮤니티를 확장해왔습니다:


1일 1글

매일 글을 쓰는 모임

온라인으로 시작


1주 1독

매주 책을 읽는 모임

온라인으로 진행, 오프라인 만남 병행


CEO+, HR+

특정 직군을 위한 커뮤니티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의 연결


월간토킹

월 1회 대규모 강연과 네트워킹

오프라인 중심 (20명 → 200명으로 확장)


월간링친

월 1회 소규모 깊은 토론

오프라인 (10-15명)


나답게 포차

월 1회 초소규모 진솔한 대화

오프라인 (최대 8명)


나다움 글로벌

전 세계로 확장

온라인으로 연결, 각 지역별 오프라인


패턴이 보이시나요?

작게 시작 → 꾸준히 진행 → 자연스럽게 확장

한 번에 큰 커뮤니티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4) 작게 시작하기: 8명의 나답게 포차

"커뮤니티, 어떻게 시작하나요?"

답: 6명부터 시작하세요.


나답게 포차 사례

컨셉

한 달에 한 번

최대 8명

포차 컨셉으로 편안하게

맛있는 것 먹으며, 마시며, 나다운 이야기 나누기

진행 방식

공지 및 모집 (링크드인, 커뮤니티)

선착순 또는 추첨 (8명 제한)

준비물 (포차 테이블, 의자, 음식, 술, 이름표)

진행 (자기소개 + 자유 대화 + 나다움 질문지)

마무리 (다음 달 공지)


참여자 반응

"처음 만났는데 이렇게 속마음을 나눈 건 처음이에요."

"오늘 밤이 너무 행복했어요."

"다음 달이 벌써 기다려져요."


왜 8명일까요?

너무 적으면: 대화가 부담스러움

너무 많으면: 깊은 대화 어려움

8명이 최적: 모두가 말할 수 있고, 깊게 나눌 수 있음


5) 확장하기: 소규모에서 대규모까지

6명으로 시작했지만, 확장했습니다.


1주 1독 (~5기)

규모: 10명 내외

방식: 온라인 중심 (4~8주 프로그램)

특징: 매주 1권 독서 + 서평 공유

결과: 꾸준한 독서 습관 형성


월간링친 (시즌2)

규모: 10-15명

방식: 오프라인 (월 1회, 3시간)

특징: 깊은 토론 (성장, 희망, 커리어, 나다움 등)

결과: 선한 연대 형성


월간토킹

규모: 200-200명

방식: 오프라인 (월 1회, 3시간)

특징: 강연 + 네트워킹

결과: 나다움의 가치 확산


공통점

모두 나다움을 중심으로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

진정성 있는 대화


차이점

규모에 따라 깊이 조절

6명: 가장 깊게

15명: 중간 깊이

200명: 넓게 전파


6) 커뮤니티 운영 핵심 원칙

10년간 수많은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깨달은 원칙


원칙 1: 서로의 생각을 존중한다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커뮤니티에서는 다양한 사람이 만납니다. 다양한 생각이 나옵니다.

"이건 틀렸어" → ✗ "그런 생각도 있구나" → ✓

판단하지 않습니다. 존중합니다.


원칙 2: 처음 만나도 편안하게

첫 모임의 분위기가 모든 걸 결정합니다.

어색함을 깨는 방법

자기소개는 "회사 등 업적 말고, 온전한 자신"으로

첫 질문은 가볍게 (좋아하는 것, 최근 행복했던 일)

서로 이름을 불러주며 응원하기


원칙 3: 일방향이 아닌 양방향

제가 강의하는 게 아닙니다.

모두가 선생님이고, 모두가 학생입니다.

한 사람의 이야기가 다른 사람의 인사이트가 됩니다.


원칙 4: 참여의 문턱을 낮춘다

"꼭 참여해야 한다"는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말하고 싶으면 하고, 듣고만 싶으면 들어도 됩니다.

강제하지 않으니, 오히려 자발적으로 참여합니다.


원칙 5: 지속 가능하게 운영한다

매주 하려다 번아웃됩니다.

월 1회가 적당합니다. 지속 가능합니다.

10년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운영하려면, 나부터 즐거워야 합니다.

(내가 즐거우면 더욱 확장하면 됩니다)


7) 온라인→오프라인 확장의 효과

온라인만 할 때와 오프라인 커뮤니티를 만든 후, 뭐가 달라졌을까요?


첫째, 신뢰도가 압도적으로 높아졌습니다.

온라인: "이 사람 글 좋네, 팔로우해야지"

오프라인: "이 사람 직접 만나보니 진짜네, 신뢰할 수 있어"

얼굴을 보고, 눈을 마주치고, 대화를 나누니, 신뢰가 빠르게 쌓입니다.


둘째, 입소문이 훨씬 강해졌습니다.

온라인: "이 글 좋은데?" (공유 한 번)

오프라인: "어제 모임 정말 좋았어, 너도 다음에 꼭 와!" (직접 권유)

타인에게 전파되는 힘이 다릅니다.


셋째, 비즈니스로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오프라인에서 만난 분들:

MYOWN 프로그램에 자발적으로 참여

기업 교육 의뢰

협업 제안

입소문으로 새로운 참여자 유입

세일즈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넷째, 저도 배웁니다.

커뮤니티는 일방향이 아닙니다.

참여자들의 이야기에서 저도 인사이트를 얻습니다.

그 인사이트가 다시 콘텐츠가 됩니다.

선순환입니다.


8) 초보자를 위한 커뮤니티 시작 가이드

"저도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하나요?"


STEP 1: 주제 정하기

당신의 브랜드 키워드와 연결된 주제

예: 나다움, 독서, 글쓰기, 커리어, 성장 등


STEP 2: 규모 정하기

처음: 5-10명

너무 많으면 부담됩니다


STEP 3: 방식 정하기

온라인? 오프라인?

초보자 추천: 온라인으로 시작 → 오프라인 확장


STEP 4: 주기 정하기

매주? 격주? 월 1회?

초보자 추천: 월 1회 (지속 가능)


STEP 5: 첫 공지하기

링크드인, SNS에 올리기

"OO에 관심 있는 분들, 함께 모여요!"


STEP 6: 첫 모임 진행하기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일단 시작하세요


가장 어려운 건?

홍보 및 모집입니다.


해결책은

처음엔 아는 사람부터 초대하세요.

3-5명이면 충분합니다.

그들이 좋아하면, 다음에 친구를 데려옵니다.

입소문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



STEP 5: 일관성 유지하기


정체성도 세웠고, 콘텐츠도 만들고, 커뮤니티도 시작했습니다.

이제 가장 어려운 과제,

10년 동안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


1) 흔들리는 순간들

10년간, 수없이 흔들렸습니다.


순간 1: 돈이 되는 제안

퇴직 1년차, 통장 잔고 바닥.

고민했습니다. 당장 생활비가 필요했으니까요.

하지만 물었습니다.

"이게 내 소명과 맞나?"를 살펴봤습니다.


순간 2: 트렌드의 유혹

링크드인에서 어떤 주제가 뜨기 시작했습니다.

"이거 쓰면 조회수 잘 나오겠는데..."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물었습니다.

"이게 진짜 내 이야기인가?"

제 경험이 아닌 주제는 쓰지 않았습니다.


순간 3: 번아웃

10년간 쉼 없이 달렸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거 왜 하고 있지? 의미가 있나?"

위험한 순간이었습니다.


2) 다시 중심을 찾는 법

흔들릴 때마다, 저는 한 곳으로 돌아갔습니다.

저의 소명으로,

"잘하는 것이 삶이 되도록"

이 한 문장이 저를 지켜줬습니다.


돈이 되는 제안 앞에서

"이게 나만의 것을 찾도록 돕는 일인가?"

→ 아니요 → 거절

트렌드 앞에서

"이게 나만의 것에 대한 이야기인가?" → 아니요 → 안 씀

번아웃 앞에서

"나는 왜 이 일을 시작했지?" → "잘하는 것이 삶이 되도록" → 다시 일어남

소명이 명확하니, 선택이 쉬웠습니다.


3) 번아웃 방지하고 10년 지속하는 법

"10년 동안 어떻게 지속했나요?"


첫째, 완벽주의를 버렸습니다.

처음엔 모든 글을 완벽하게 쓰려고 했습니다.

지쳤습니다.

지금은 80% 완성도로 발행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진심이 있으면 됩니다.


둘째, 무리하지 않습니다.

나이 속도를 찾아가려고 노력했습니다.

이제는 지속 가능한 속도를 찾았습니다.


셋째, 쉬는 시간을 가집니다.

글이 부담으로 오지 않도록 쉬었습니다.

쉬어야, 다시 쓸 수 있습니다.


넷째, 즐기려고 노력합니다.

의무가 아닙니다. 즐거움입니다.

쓰는 게 즐겁지 않으면, 안 씁니다.

커뮤니티가 즐겁지 않으면, 쉽니다.

즐거워야, 꾸준히 합니다.


다섯째, 커뮤니티에서 에너지를 얻습니다.

혼자 하면 지칩니다.

하지만 커뮤니티가 있으면, 에너지가 생깁니다.

"선생님 덕분에 달라졌어요"

이 한마디가 다시 시작하게 만듭니다.



피해야 할 5가지 함정

10년간 직접 겪거나, 다른 사람들이 빠지는 걸 본 함정들


함정 1: 팔로워 수에 집착하기

제 경험

링크드인 초기, 팔로워 수를 매일 확인했습니다.

"오늘은 10명 늘었네, 내일은 20명 늘어야지."


문제점

팔로워 수에 집착하니, 콘텐츠가 흔들렸습니다.

"이거 쓰면 팔로워 늘겠는데..."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 대신, "먹히는" 이야기를 쓰게 됐습니다.


해결 방법

어느 날, 팔로워 수 확인을 멈췄습니다.

대신 한 사람의 반응에 집중했습니다.

"태섭님 글 보고 위로받았어요"

이 한 줄이 1,000명의 팔로워보다 의미 있었습니다.


인사이트

숫자가 아닙니다. 울림입니다.

팔로워 10만 명보다, 진심으로 당신을 응원하는 100명이 낫습니다.


함정 2: 완벽한 콘텐츠만 내려다 아무것도 못 내기

많은 사람들이 빠지는 함정

"이 글 괜찮을까? 더 다듬어야 할 것 같은데..."

결국 발행 못 합니다.


제 경험

초기에 저도 그랬습니다.

한 편의 글을 1주 동안 수정했습니다.

결과? 한 달에 몇 개 못 썼습니다.


해결 방법

80% 룰을 적용했습니다.

80% 완성도면 발행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진심이 있으면 됩니다.


인사이트

완벽한 글 1개보다, 괜찮은 글 10개가 낫습니다.

양이 쌓여야 질이 보입니다.


함정 3: 트렌드만 쫓다가 정체성을 잃을 뻔하기

제 경험

링크드인에서 특정 주제가 뜨기 시작했습니다.

"ChatGPT 활용법", "생산성 툴", "부업 아이디어"...

"이거 써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조회수는 잘 나올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건 제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제 경험이 아니었습니다.

제 소명과 관계없었습니다.


해결 방법

트렌드는 참고하되, 따라가지 않습니다.

나의 렌즈로 해석합니다.

"나다움과 AI" ← 이건 내 이야기


인사이트

트렌드는 빠르게 변합니다.

정체성은 변하지 않습니다.

정체성을 지키세요.


함정 4: 단기 성과에 조급해하기

다른 사람들이 자주 하는 실수

"3개월 했는데 팔로워가 안 늘어요."

"6개월 했는데 수익이 안 나와요."

"포기해야 하나요?"


저의 의견

브랜딩은 마라톤입니다. 단거리 달리기가 아닙니다.


제 경험

첫 1년: 4명 무료 강의, 돈 거의 안 벌었음

2-3년차: 조금씩 유료 강의 들어옴

4년차: 회사 창업

10년차: 팔로워 2.3만 명, 지지해주는 팬들

10년 걸렸습니다.

조급해했다면, 중간에 포기했을 겁니다.


인사이트

1년 후를 보지 마세요. 10년 후를 보세요.


함정 5: 남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하기

많은 사람들이 묻습니다

"성공한 사람 따라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문제점

남의 방식은 남의 맥락에서 나온 것입니다.

당신의 맥락과 다릅니다.

예시)

어떤 사람은 매일 영상을 올립니다.

→ 그 사람은 영상 만드는 걸 즐깁니다.

→ 당신은 글 쓰는 걸 즐깁니다.

→ 영상 억지로 만들면 지칩니다.


인사이트

참고는 하되, 복사는 하지 마세요.

당신만의 방식을 찾으세요.



10년을 내다보는 브랜딩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이야기는

10년의 관점입니다.


1) 1년차 vs 10년차: 복리 효과

2015년 (1년차):

통장 잔고 바닥

4명 무료 강의

아는 사람 거의 없음

불안함


2025년 (10년차):

링크드인 팔로워 2.3만 명

전파할 수 있는 가망 팬

나를 지지해주는 사람들

확신


무엇이 달라졌나요?

숫자가 아닙니다.

영향력의 질이 달라졌습니다.


1년차: 아무도 저를 몰랐습니다.

10년차: 사람들이 저를 찾아옵니다.


1년차: 제가 설득해야 했습니다.

10년차: 사람들이 신뢰합니다.


1년차: 혼자 외쳤습니다.

10년차: 많은 사람이 함께 외칩니다.

이게 복리 효과입니다.


2) 복리 효과의 구체적 사례

사례 1: 5년 전 만난 사람이 지금 파트너

5년 전, 무료 강의에 참여한 한 분.

당시 대학생이었습니다.

지금은 MD가 되었습니다.

그분이 새로운 프로그램의 고객이 되었습니다.


사례 3: 10년 전 시작한 무료 강의가 지금 사업

10년 전, 4명으로 시작한 무료 강의.

그때는 돈이 안 됐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전국 140개 기관과 협업하고,

5만 명 이상의 청년을 만났습니다.

복리 효과는 이런 겁니다


오늘 한 작은 일이, 10년 후 큰 결과를 만듭니다.

당장은 안 보입니다. 하지만 쌓입니다.


3) 앞으로의 10년: 나다움의 전 세계 확산

10년을 돌아봤습니다.

이제 앞으로의 10년을 그립니다.


새롭게 꾼 꿈은,

나다움의 전 세계적인 확산입니다.

한국에서 시작한 "나만의 것이 삶이 되도록"이라는 메시지.

이게 전 세계로 퍼지길 바랍니다.


나다움 글로벌 커뮤니티

캐나다, 말레이시아, 한국에서 시작

각국의 리더들과 연결

나답게 사는 사람들의 네트워크

국경을 넘은 영향력


의식의 변화

"남의 기준으로 사는 것"에서 "나만의 기준으로 사는 것"으로

이 의식의 전환이 전 세계에서 일어나길.


세대 간 선순환

나답게 산 사람들이, 다음 세대에게 영감을 줍니다.

그 다음 세대가, 또 다음 세대에게 선순환/


4) 당신의 10년은?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질문드립니다. 10년 후, 당신은 어떤 모습인가요?


숫자를 말하지 마세요.

"팔로워 10만", "연매출 10억"

이게 아닙니다.


진짜 질문은 이겁니다.

10년 후, 사람들이 당신을 뭐라고 부르나요?

10년 후, 당신의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10년 후, 당신이 만든 영향력은 무엇인가요?


저의 경우,

10년 전: "채용 담당자 출신"

10년 후: "나답게 사는 사람들의 점과 선을 잇는 크리에이터"

10년이면, 정체성이 바뀝니다.

하지만 신념은 그대로입니다.



마무리: 브랜딩은 결국 나답게 사는 것


Part 1과 Part 2를 통해 다뤘습니다.

브랜드 정체성

플랫폼 전략

콘텐츠 전략

커뮤니티 구축

일관성 유지

함정 피하기

10년 관점


결론은 하나입니다.

브랜딩은 결국 나답게 사는 것입니다.

로고가 아닙니다. 팔로워 수가 아닙니다. 조회수가 아닙니다.

진짜 나의 이야기를, 진짜 나의 방식으로, 꾸준히 표현하는 것.

그게 브랜딩입니다.


10년 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10년 후, 당신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을 겁니다.


오늘 시작하세요.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작게 시작하세요.

그리고 10년을 바라보세요.


브랜딩은 결국 나답게 사는 것입니다.



[실습 과제]

작은 커뮤니티 하나를 기획해보세요 (주제, 규모, 방식, 주기)

당신의 소명을 다시 한번 적어보세요 (흔들릴 때 돌아올 곳)

거절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보세요 (5가지 질문)

10년 후 당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보세요 (정체성, 메시지, 영향력)

이번 주부터 실천할 작은 한 가지를 정하세요

이전 13화[실용 팁] 1인 사업가의 브랜딩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