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아한 주머니입니다 :)
<반찬의 시>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브런치 스토리를 통해
연재한 덕분에 좋은 출판사를 만나
<반찬의 시>가 책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연재는 중단될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
책으로 나오게 될 <반찬의 시>를 기대해주세요!
맛있게 드시고
건강히 계시면
책을 들고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아한 주머니에는 오늘을 담습니다. 글을 짓고, 밥을 짓고, 하루를 짓는 사람입니다. 작지만 단단한 말 한 줌으로, 누군가의 마음에 따뜻한 반찬 하나 놓아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