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치지 않는 삶의 지혜

에필로그: 길 위에서 길을 묻다

by 최동철

에필로그: 길 위에서 길을 묻다


『치우치지 않는 삶의 지혜』의 마지막 장을 덮는 지금, 저의 삶은 다시 새로운 길 위에 서 있습니다. 중용의 길은 단 한 번의 완벽한 답을 찾는 여정이 아닙니다. 그것은 넘어지고 흔들릴 때마다, 다시금 균형을 향해 나아가려는 용기 있는 움직임입니다.


너무 애쓰지도, 너무 놓아버리지도 않는 삶.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오직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삶.


이 글이 우리의 삶에 든든한 중심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예측 불가능한 세상 속에서 매 순간 최적의 균형점을 찾아가는 지혜와, 갈림 길 위에서 스스로를 잃지 않는 힘을 얻으시길.


길 위에서 길을 묻는 여러분의 모든 순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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