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주간 휴재하고 다시 올게요. :D
"모든 여성의 마음속엔 자신만의 '다락방'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꿈을 꾸고, 분노하고, 글을 씁니다. 저의 다락방에서 시작되는 모든 이야기를 당신과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