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이 곧 백수가 되거나,
스스로 백수가 되고싶거나
그냥 백수가 꿈인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브런치북 리스트
https://brunch.co.kr/brunchbook/middleagedlife
누구나 살면서 세 번의 큰 변화의 시기를 겪는다. ‘사춘기’, ‘중년’, ‘죽을 무렵’이 바로 그것으로, 이 시기를 지혜롭게 극복하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다. 더 크고 단단한 내가 되기 위
https://brunch.co.kr/brunchbook/anotherlife-1
회사가 전쟁터라면 회사밖은 지옥이라고? 내가 겪은 회사 밖은 전쟁터도 지옥도 아니었다. '회사'를 뺀 내 삶의 연장이었을 뿐! 삶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잠깐의 멈춤을 택한 백수의 인생 갱생 ��
https://brunch.co.kr/brunchbook/thecommonreader
묻어둔 꿈과 집안일, 둘 다에게 쫓기는 주부입니다. 제대로 해놓은 것, 내세울 것이 없다는 사실에 위축되어 작아질 때도 있습니다. 전업주부가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사소한 집안일들이 우리 �
https://brunch.co.kr/brunchbook/possible2019
나를 둘러싼 작은 세계에서 내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건 내게 없는 것들을 슬퍼하는 대신 내게 가능한 것들에 만족하고, 그 속에서 발견하게 될 의미들을 예감할 수 있어서인지 모릅니다. 나이��
아이 셋,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