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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물며, 그대는 어떠할까요.
13화
바다의 길 [글/그림]
by
진영
Oct 1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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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하물며, 그대는 어떠할까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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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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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바다의 길 [글/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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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바닥에서 피어난 작은 새싹에 대하여[글/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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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물며, 그대는 어떠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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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예술가
감성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저의 작품이 누군가에게 그저 순간의 '기쁨', 혹은 '슬픔'이 되었다가 사라지기보다는 오랫동안 '좋음'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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