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아무것도 바꾸지 마세요. 당신은 이미 완벽해요.

■ 케빈에 대하여® / 사랑한다는 것은, 어떻게 사랑하는지 아는 것이다.

by IMSpir e Dition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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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DE_ 01 : 다시 시작하기에 가장 완벽한 순간




인간은 기본적으로 실수를 하며 살아간다.

인생은 안개 길을 걷는 것과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일상에서 실수는 문을 노크하고 들어오는 게 아니라 문을 부수고 들어온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게 아니다. 방법을 몰랐던 것이고 멈추는 방법을 잊어버린 것이다.


이것이 무엇을 말하는가?

이제는 과거로 돌아가야만 앞서갈 수 있는 상황이다.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오늘 일어날 일은 과거 내가 무심히 보낸 시간이 보내는 보복의 대가이다.


그리하여 내일을 마주하기 위해 내가 번번이 저질렀던 사랑의 무례함을 과거와 의논할 시간이다.

하지만. 후회는 아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 나아지기 위함이며 위대함은 반성에서 출발한다.


그렇다.

무언가 다시 시작하기에 가장 완벽한 순간은 "지금"이다.


인생은 1분마다 인생을 바꿀 기회가 찾아온다. 바닐라 스카이 ® 「 Vanilla Sky, 2001 」





■ CODE_ 02 : 사랑하기 위해서는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하고

내가 사랑하는 대상이 어떤 존재인지 아는 것




에바 : 어렸을 때는 계속 울기만 해서 혹시 귀에 문제가 있는지 해서요

의사 : 아뇨. 귀는 멀쩡해요.


에바 : 지금쯤 말을 해야 하지 않나요?

어디서 읽었는데 말이 없는 게 자폐증의 조기 증상이라고 해서요.


의사 : 자폐증의 증상은 안 보이네요. 저라면 별 걱정 안 할 텐데요.

그냥 어려서 그런 것 같은데요. 아무 문제없습니다.




사랑의 첫걸음은

그 사람이 나와 명백히 다르다는 것 이해하는 것이며


그 다름이

무엇인지 공감하려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고

* 다름은 차이가 아니다. = { 인간은 모두 다르지만 동등한 존재이다 }


좋아하는 것을 해주는 것보다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는 것을 우선시하는 것.

신뢰는 좋아하는 것을 해주기보다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는 때 얻을 수 있다.


그녀가 꽃을 좋아한다면, 꽃을 선물할 것이고

영화를 좋아한다면 함께 영화를 볼 것입니다.

그런데 혹시 그녀가 무엇을 싫어하는지는 알고 있나요?


좋아하는 것을 해줄 때 보다.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을 때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미래다, 두산 캠페인 광고 」


그리고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알아야 하는 것을 배울 때

사랑을 주는 것과 사랑을 받는 법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그렇게 Amen.




밤새 진땀을 흘리며 괴로워하는 말에게

소년이 해줄 수 있는 일이라고는 시원한 물을 먹이는 것밖에 없었다.


그러나 소년의 눈물겨운 간호도 보람 없이 말은 더 심하게 앓았고,

할아버지가 돌아왔을 때는 다리까지 절게 되었다.


놀란 할아버지는 소년을 나무랐다.

“말이 아플 때 찬물을 먹이는 것이 얼마나 치명적인 줄 몰랐단 말이냐?”


소년은 대답했다.

“정말 몰랐어요. 제가 얼마나 그 말을 사랑하는지 아시잖아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잠시 침묵한 뒤 말했다.

“얘야,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아는 것이란다.”


「 봉순이 언니, 공지영 」




■ CODE_ 03 : 사랑한다는 것은, 어떻게 사랑하는지 아는 것





아무것도 바꾸지 마세요!

당신은 있는 그대로 완벽해요.




어떻게 사랑하는지 아는 것. 그것은 하나의 자로 모든 것을 잴 수 없듯이 하나로 통용될 수 없다.

하지만 여기에 하나의 좋은 사례가 있다.


Q. 세상에서 바람둥이로 가장 유명한 남자는?

A. 카사노바.


카사노바가 여성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비밀은 무엇일까?

그의 이름은 그저 바람둥이라는 형용사로 소비되지만 그가 카사노바가 될 수 있었던 결정적 이유는

여성의 마음을 어떻게 쟁취할 수 있는지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카사노바가 어느 날 밤 술집에 들어갔다가 아름다운 여배우를 보고 사랑에 빠진다.

그녀에게 흥미로운 특징이 있었는데 R자가 들어간 단어를 제대로 말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때 카사노바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한다.


그는 집으로 돌아가 3일 밤낮으로 극본을 쓴다.

이 연극에서 특별한 특징이 있었다. R이라는 글자가 들어가 있지 않았다는 것.

그는 여배우에게 연극을 선보이고 여성의 마음을 얻는 데 성공한다.


카사노바는 이렇게 말 수도 있었을 것이다. "제가 언어 치료비를 낼게요."

R자가 들어가지 않는 연극보다 언어치료가 필요한 여배우에게 실용적으로 더 도움이 된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그녀의 마음을 얻는 핵심은 극본에 있었다.


왜 그렇까? 언어 치료를 제공한다는 말은,

"당신은 문제가 있습니다. 고칠 필요가 있어요. 일이 해결된 후에 사귀겠습니다."라는 뜻이다.


그에 반해, 카사노바의 극본의 뜻은

"아무것도 바꾸지 마세요! 당신은 있는 그대로 완벽해요."

저의 역할은 당신의 완벽함을 세상이 보도록 돕는 것입니다.


-TED : 유혹의 심리학. Dr. Raj Persaud or

첫 만남에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유혹의 심리학, 이상한 리뷰의 앨리스 -




■ CODE_ 04 : 사랑의 시작점_ 나 자신을 존중하는 태도 =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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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 힘없는 책갈피는 이 종이를 떨어뜨리리

그때 내 마음은 너무나 많은 공장을 세웠으니 어리석게도 그토록 기록할 것이 많았구나

구름 밑을 천천히 쏘다니는 개처럼 지칠 줄 모르고 공중에서 머뭇거렸구나


나 가진 것 탄식 밖에 없어 저녁거리마다 물끄러미 청춘을 세워 두고

살아온 날들을 신기하게 세어보았으니 그 누구도 나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니

내 희망의 내용은 질투뿐이었구나


그리하여 나는 우선

여기에 짧은 글을 남겨둔다


나의 생은 미친 듯이 사랑을 찾아 헤매었으나

단 한 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노라 「 질투는 나의 힘. 기형도 」




나. 를 사랑하지 않고

너. 를 사랑할 수 없다.


모든 사랑의 시작점은 나를 사랑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타인을 사랑할 수 없다.


나를 사랑하지 않고

너를 사랑하는 것.


우리(너와 나 = 하나)가 아니라

너(하나)를 사랑하는 것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

(위대한) 희생이다.




Focus_ Respect : 나를 대하는 태도


: 그 무엇을 이루지 않아도. 그 무엇이 되지 않아도. 그 누구의 그 무엇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나 자신을 수용( 스스로 존중 )하는 태도는 곧 = 선택이다.


여태껏 나 자신을 외면하고

타인의 시선에만 집중하며 산건 아닐까?


타인보다 우선적으로 나를 존중해라.

나를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이 너를 존중하는 것을 아는 사람이다.

타인에게 시작되는 모든 좋은 행동의 시작점은" 나"로부터 출발한다.




남이 몰라도 나 자신이 기특하게 보이는 순간이 많을수록 자존감이 높아져.

상순 오빠와 의자를 만들던 중에 의자 밑바닥을 열심히 다듬고 있길래


여긴 안보이잖아. 누가 알겠어?!라고 했더니 오빠가 하는 말.

"내가 알잖아." 「 캠핑클럽. 2019」




Pygmalion effect : 피그말리온 효과 { 자기 충족적 예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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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talk bout’ me I’m the G to the D bitch

You know me I be wildin’ young & rich

예쁜이들 내 옆으로 앞뒤로 위치


그댄 모나리자. 난 너의 다빈치.겁내지마 해치지 않아

I know you want me. 외로운 밤 길잡이가 돼 줄 테니까 call me


Now. 넌 나의 주인. 난 오늘 너의 G니.

자. 소원을 말해봐 ! 「 Let`s Talk About Love. G-Dragon Part 」




거울 앞에서 신데렐라 계모보다 더 많이 걸어야 하는 주문.


이런. 너무 눈이 부셔.

쳐다보지도 못하겠네. { 필요하다면 하루에 100000번이라도 해라. }


넌 너무 빛나 쳐다볼 수가 없어

이런 괴로움이 난 좋은걸 (because)

you look good to me You Look So Good To Me - 기리보이 」



혹여. 차마. 도저히. 믿지 못하겠다면...

나 자신에게 사기를 쳐라.


나 자신에게 사기쳐서 내가 잃을 것은 과거의 나 자신을 귀하기 여기지 못했던 마음이고

이것은 누군가 마음 아파할 사기가 아니라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고마워야할 선택(태도)이다


장겨울 : 믿으실까요 ?

이익준 : 도박(사기)의 기본은 자기 자신부터 속이는 거야.

내가 지금 들고 있는 패는 개패가 아니다. 스티플(스트레이트 플러시)이다.

장겨울 : 저 포커 몰라요. 「 슬기로운 의사생활. 2020 」




Focus_ Rule : 평생 지켜야 하는 2가지 규칙


[2012] 현대카드 Make your Rule 캠페인 - 복싱편 (180).mp4_20240401_223159.344.png


첫 번째.

절대로 함부로 대하거나 상처주지 말 것. 너 자신조차도 포함하는 말이다. { 청춘. 함부로 아프지 마라 }


두 번째.

첫 번째 규칙에 충실할 것.


누구나 깨물면 아픈 손가락인 거야.

어느 누구도 너를 함부로 하게 하지 마.

심지어 가족이라도. 넌 귀하고 또 귀한 신의 아이니까.


화양연화® 「삶이 꽃이 되는 순간.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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