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의 이순영 교수는 독해력이란 단지 책의 권수가 아닌 읽은 내용을 어떻게 스스로 재생산하느냐에 비례한다고 말한 바 있다. 즉 혼자서 수십 권의 책을 평면적으로 읽는 것보다 적은 수의 책을 읽어도 그것을 글로 써보고 다른 이와 토론해 보는 입체적인 과정에서 생각의 힘이 길러진다는 말이다.
- 이혜진 해냄출판사 기획편집부 편집주간의 「편집자의 북살롱 트레바리 체험기」 원고 전문은
2019년 8월 5일 발행될 출판전문지 <기획회의> 493호 '취향의 연결 살롱문화' 이슈 지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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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행다』 북토크가 7월 25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성산동 골목서점 조은이책에서 열려요.
신청은 chouni.chaeg@gmail.com으로 메일 주시거나 070-7617-6949로 전화 또는 문자 주시면 됩니다.
저만의 이야기보다는 우리들의 엄마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저에게 듣고 싶은 이야기들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시길요.
뵐 날을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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