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소리 2탄
가끔 육아는 마케팅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들이 끌릴만한 행동을 해서
아이들의 행동을 유도 할 때
육아가 훨씬 쉬워진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얘들아 두부 먹어"
대신,
"와 이 두부 진짜 맛있다" (하면서 먹기만 하기)
"얘들아 줄넘기해봐"
대신,
줄넘기를 하며 "야호!!!"
라고 소리치면 아이들이 훨씬 잘 따라 합니다.
대신 너무 의도를 가지고 하거나
타이밍이 안 맞으면 (아주 몰입하고 있는 다른 것이 있을 때)
효과는 떨어지더라고요.
사실 다들 이 방법을 알지만
막상 현실이 되었을 때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오늘 육아에 한번 실천해 보세요. :)
육아는 '마케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