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222,404원 달성
주말 종배는 JFB(JFB 컨스트럭션 홀딩스)였는데, 데이장 내내 안 좋더니 프리장 초반부터 쏟았다.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잃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10분 만에 반등을 줘서, 거의 본전에 나올 수 있었다. 약익절로 2만 원을 벌었다.
엄청 잃을 거라고 생각했다가 2만 원을 버니까 기분은 너무 좋고 그냥 감사했다. 그리고 9월 수익 300만 원을 지킬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아침엔 VIVK(비바코)와 BENF(베네피센트)가 치열한 대결 중이었는데, 차트를 보고 비바코를 선택했다. 사팔 해서 아침에 6만 원을 벌었다. 종배는 약 100만 원 정도만 들어갈 예정이다.
마음 같아선 350만 원을 꽉 채우고 싶은데,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은 아니니 오늘 한 번 종배를 기대해 보자. 내 시드에 목표 수익률을 계산하면 월 600만 원 정도를 벌어야 한다. 하지만 지금 심리상으론 월 400만 원 정도 페이스를 목표로 하는 게 마음이 편하다. 항상 나는 심장이 편안한 상태를 확인한다. 심장이 불편하면 그건 내게 위험신호다. 심장이 편안한 투자를 하는 게 내 이상적인 상태다. 그래서 10월은 월 400만 원을 목표로 달려가 볼까 한다.
9월의 마지막 날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고 마무리 잘 돼서 300만 원을 유지한 채로 끝냈으면 좋겠다. 10월은 추석도 있고 영업일 수도 많은 만큼 매매에 더 집중할 수 있는 날이 많다. 그래서 400만 원을 벌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