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고 지나갔던 소박한 행복이 보인다.
천천히 둘러보면 보이지 않던 풍경이 보이기 시작한다.
천천히 걷다보면 익숙하지 않은 소리가 들리기도 한다.
천천히 바라보면 평범한 것들이
새삼 아름다워 보이기도 한다.
그래, 그랬구나.
주변에 예쁜 풍경도, 경쾌한 소리도,
아름다운 사람들도 가득했구나.
매일 빠른 걸음으로 달리기만 했더니
보이지 않고 지나갔던 소박한 행복들이
곳곳에 있었구나.
조금만 천천히, 느리게 걸어보자.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