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기분이 나아지지 않았는가?
한숨을 습관적으로 쉬다 보면
주위 사람들이 불편해질 수 있다.
한숨 소리를 듣고 있다 보면
괜히 우울하고 기분이 가라앉기 때문이다.
그래서 되도록 한숨을 쉬지 않을려고
노력하고 있는가?
하지만 마음이 답답한 하루…
몇 번의 긴 한숨이 얼마나 위로가 되고
마음 정화가 되는지 우린 알고 있다.
더 크게, 더 깊이 한숨을 쉬어 보자.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