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 보자. 기뻐해 보자. 넉넉해지자.
생각해 보니 나는 늘 행복을 쫓아 달려온 것 같다.
미소 한번, 크게 한숨 한번 쉬면 될 것을
무표정의 찡그린 마음으로 행복찾기에
허겁지겁했다.
가까스로 잡고 있는 행복을 떨어뜨리지 않을려고 손에 힘을 주었고,
가끔은 놓아버릴 줄도 알아야 하는데
보여지는 행복에 참 많이 집착했구나. 싶다.
기뻐해 보자. 넉넉한 마음이 되자.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