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때는 되도록 크게 그리고 환하게
억지로라도 웃으면 즐거워진다고들 한다.
실험을 통해서도 증명되었다고 하니
꽤 신빙성이 있어 보인다.
그런데 정신건강학적으로도 맞는 말일까?
기분이 우울하거나 걱정거리가 있는데도
주위 사랑들과 어울려 웃고 이야기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대화를 끝내고 나면 왠지 더 가라앉고
이중적인 내가 싫을 때도 있지 않았던가?
울고 싶을때 울고, 웃고 싶을때 웃고...
솔직한 감정의 나를 표현해 보자.
그리고 아무 감정이 일어나지 않는 때때로
웃어보자.
웃을 때는 되도록 크게 그리고 환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