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글은 죄악이다

독자가 술술 읽는 '재미있는 글' 쓰는 5가지 법칙

by 황상열

마흔 후반이 되어서야 인생을 즐겁고 재미있게 살고 싶어졌다. 지금 현재 여기에만 내가 존재한다는 이유를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지나가면 과거가 된다. 내일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오늘을 열심히 재미있게 살다 보면 내 인생도 충만해진다.


삶도 즐겁게 살고 싶어지니 글도 유쾌한 분위기로 쓰고 싶었다. 하지만 여전히 내 글을 읽다 보면 진지하고 재미없다. 이미 발간한 책도 다시 내가 읽어봐도 몇 장 보다 덮고 싶어진다. 이런 책을 누가 사볼까? 부끄럽다. 재미있고 즐겁게 읽히는 글을 쓰기 위해 연습하고 있다. 여러 책과 강의를 찾아보고 적용한 나만의 방법을 정리했다.


첫째, 내 경험부터 쓴다. 진짜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다. 자신이 직접 겪고 행동에 옮긴 이야기가 독자에게 큰 관심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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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책 쓰기>,<당신만지치지않으면됩니다>등 20권의 종이책, 40권의 전자책을 출간하고, 토지개발전문가/도시계획엔지니어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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