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시작의 법칙&명언

운동사심_서로 다른 마음을 품고 운동하는 사람들

by 민유

다이어트 불멸의 법칙


1. 다이어트 시작만 하면 주위 사람들이 먹을 거를 사들고 온다.

(갑자기 먹을 복 터짐)

2. 계속 먹는 생각밖에 안 난다.

(모든 것이 다 먹을 걸로 연결돼서 보임)

3. 체중계가 닳도록 오르락 내리락 한다.

(한 시간 전에 쟀는데 또 올라감)

4. 작은 옷을 버리지 못한다.

(살 빼면 입을 수 있을 거라는 착각)

5. 밖에서 러닝을 하려고 하면 꼭 비가 온다.

(비 내림이 아쉬움보다 고마움이 생긴다.)


IMG_2022_04_02_14_48_15S.jpg

다이어트 시작 전 하는 명언 (자기 합리화)


1. 나 이번 여름에 비키니 입을 거야.

(올해 여름도 지나감)

2. 오늘까지 먹고 내일부터 안 먹는다.

(내일이 또 오늘이 된다.)

3. 네가 먹으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거절 못해서 먹는 거다.

(평소에 잘하던 거절을 꼭 다이어트 때는 못한다.)

4. 칼로리 안 높으니까 괜찮아. 건강식으로 먹으니까 괜찮아.

(칼로리가 안 높은 거지 어쨌든 칼로리 있는 거다.)

5. 나 오늘부터 살 뺀다!

(이 말은 그냥 습관이다.)


IMG_2022_04_02_13_47_35S.jpg


이전 04화운동 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