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의 love yourself
우리 모두는 자기 삶의 창조주
내가 만든 현실
무의식의 거울대로
삶을 살아간다.
오늘 내 마음이 비추는 거울은
무얼 보여주는가
커피 한 잔과 안민고개 땀방울 행복
잠시 쉬어가는 여유
해야 할 오후 수업들
그리고 나의 글쓰기
내 마음 누가 다 받아줄까
글쓰기장에 매일 스스로를 초대하고 초대받으며
내면소통 5년째
잘 살았다기보다 참으로 애써 치열했으나
지나고 보니 치열할 것 없이 그저 모든
풍요를 내가 이미 갖고 안고 살았더라
하는 통찰만 남길뿐이다.
요즘 사람들이 사랑스럽다
많은 사람들에게 흩뿌려진 사랑을 찾아
이곳에 온 것 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