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

한 장의 사진과 열세 번째 생각

by 별빛바람

https://brunch.co.kr/@pilgrim6/147

Leica SL, Elmarit-M 28/2.8, Adobe Lightroom 보정

어린 시절 뛰놀던 골목길은

놀이터 같았고,

우리 아지트 같았는데

요즘은 차가 못 들어가 피하기만 한다.


하지만 차가 못 들어가니

아이들에겐 안락한 아지트가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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